TOPCIT("탑싯"이라고 읽는 것 같습니다) 시험을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는 TOPCIT 공식 홈페이지에 "TOPCIT Essential"이라는 교재를 업로드해 두었습니다만, 이게 플래시로 된 뷰어 형태로만 제공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그래서 PDF 파일로 변환해본 것이 아래와 같습니다. 


직접 다운로드 (7z 압축 파일, 136MiB) : 

링크




(C) 미래창조과학부. 이 저작물은 "저작자표시", "비영리"의 이용허락조건하에 배포 및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cent 2018.09.22 16:44

    감사합니다!

  2. ghgh 2018.09.28 21:13

    뷰어로만 제공돼서 불편했었는데 덕분에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감사감사 2018.10.12 23:47

    애타게 찾았는데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겁니다.

  4. Favicon of https://penglog.tistory.com 노랑펭귄 2018.10.19 10:34 신고

    감사합니다.

  5. 취뽀 2018.11.28 08:43

    복받으실거에요!

  6. 4242 2019.01.01 15:22

    정말 감사합니다!

  7. 비즈니스 2019.02.18 17:41

    감사합니다! 근데 비즈니스영역은 조금 잘린것 같은데ㅠㅠ 혹시 보완가능할까요..??

  8. ㅁㅁㅁ 2019.09.14 15:59

    정말 필요했었는데 감사합니다!!ㅠㅠ

  9. 부탁해여 2019.10.06 16:36

    비즈니스 부분 잘렸는데 보완가능할까요 ㅠㅠ

  10. topcit혐오자 2019.10.08 17:17

    이북을 보다가 암에 걸린 제가 이걸 받고 암이 완치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1. ㅁㄴㅇㄹ 2019.10.18 00:02

    감사합니다!

  12. 2019.11.12 15:38

    비밀댓글입니다

제목 그대로. 특히 티스토리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Square" 스킨을 적용했을 때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해결책


CSS의 @import url(http://notosanskr-hestia.s3-website-ap-northeast-1.amazonaws.com/stylesheets/NotoSansKR-Hestia.css); 구문을 지워주시면 해결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스킨 편집 모드에서 접근 가능)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Source Han Sans CJK KR(본고딕)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웹폰트로 제공하던 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 트래픽 비용 문제로 아마존 S3에서 gitraw로 호스팅을 옮기면서 해당 CSS Import 구문은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공격자가 해당 구문이 공격용 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 이미지를 불러오는 CSS를 불러오도록 바꾼 것입니다.


div#sidebar:before {
    content: url(http://notosanskr-hestia.s3-website-ap-northeast-1.amazonaws.com/qr.png);
}


제목 그대로. Windows용으로 OEM 납품되는 한양정보통신의 "궁서" 폰트에는, 정작 "궁서" 느낌이 나는 해서(楷書)체 한자가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악명이 높습니다.


하지만 맥용 "궁서체"에서는 해서체 한자를 지원합니다!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이건 윈도우의 "궁서"랑은 다른 폰트입니다. 영문명도 "GungSuh"인 Windows판과는 달리 "GungSeo".

 



한자 스타일은 전형적인 강희자전-워너비인 한국식 해서체입니다. 책받침 부수에는 점이 두 개, 送의 윗부분은 八자 모양.

커버하는 글자 수준은 딱 KS X 1001:1987(완성형) 수준이라, "차를 타고 온 시맨과 다리 방각하"가 깨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文言維基大典 "東方計劃" 문서에서 인용. CC BY-SA 3.0.



전각 문장부호들을 사용할 것도 전혀 상정하지 않은 모양인지 。가 오른쪽 위에 둥둥 떠다니네요.

가나 글리프는 못생겼고, 당연히 KS X 1001 범위를 벗어난 특수문자나 간체자, 신자체, 대만식 정체자 등은 깨져 나옵니다.


비교 1 - 한양해서




한국식 해서체의 마지막 양심인 한양해서입니다. (한글 2014 VP for Mac에 포함된 버전. 메타데이터는 Version 1.00 (c) Copyright HanYang I&C Co.,Ltd. 2000 ) GungSeo와는 달리 일문용 특문(ー)도 제대로 표시해 주고, GB 간체도 제대로 나옵니다.


가나가 좀 못생기긴 했지만, 이게 일본어 폰트는 아니니까요.


>>>>> Apple Computer, Inc. <<<<<

어디서 납품했는지 모를 GungSeo의 폰트 정보. High Sierra에 포함되어 있는 버전은 13.0d1e3입니다.

하이 시에라 환경에서 세벌식 3-2015를 이용하는 건 꽤 고달픈 일입니다.


그래서 원래 sebeol.org에 업로드되어 있던 커스텀 빌드를 찾아서 이곳에 올려둡니다.

macOS High Sierra(10.13.2)에서 테스트 결과, 문자 입력, 한자 입력 모두 잘 동작합니다. (다만 하이 시에라에서는 구름 입력기 환경설정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보안 정책 탓에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경우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에서, "확인된 개발자가 등록한 응용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Gureum'을(를) 열 수 없도록 차단했습니다"라는 메시지 옆에 뜨는 "확인 없이 열기"를 눌러주세요.


Gureum.zip


정식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 사용해 보시려면, 비공식 빌드를 이용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파일을 받으신 후 압축을 풀고, 현재 구름 입력기를 실행 중이라면 종료한 다음, Gureum.app을 /Library/Input Methods에 붙여넣으신 뒤 재부팅하시거나 로그아웃-로그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로그인하신 후 다음 명령어를 터미널에서 실행해야 정상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Library/Input\ Methods/Gureum.app/Contents/MacOS/Gureum


소스 코드 수정 및 빌드에 도움 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floor(우덜)님: libhangul 수정

신세기님: 구름 입력기 수정

숨통님: 구름 입력기 수정 및 빌드

또한, 구름 입력기 프론트엔드는 2-clause BSD 라이센스를 따르며, libhangul과 libhangul-objc는 LGPL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 원본 http://sebeol.org/howtouse.html 에서 발췌)


주의: 저는 이 자판 배열을 고안하고 해당 배열에 대한 구름 입력기의 커스텀 빌드를 제작한 닉네임 "소인배" 님과 완전히 무관하며, 이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 세벌식 최종 (종성결합허용) 세벌식 390 (종성결합허용) 세벌식 2011 세벌식 2012 세벌식 모아치기 2015 세벌식 2015 세벌식 2011 (종성결합허용) 세벌식 2012 (종성결합허용) 안마태 [본문으로]

한국장학재단 웹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시도하자마자 "로그인된 IP와 현재 사용중인 IP가 상이하여 보안을 위해 로그아웃 처리합니다"라는 오류가 표시되며 바로 로그아웃 처리해버리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의 팁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INISWEB 업데이트를 해 주면 해결되는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저는 이래도 해결되질 않더군요.




우회방법은 간단합니다. 오류 창이 뜨면, 확인이나 OK를 누르지 말고 무시하세요. X 버튼을 누르지도 마시고요.
그 상태 그대로 새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을 하나 더 띄워서, https://www.kosaf.go.kr에 들어가면...




짠, 로그인된 상태입니다!

그렇습니다. OK를 누르기 전까지는 로그아웃 처리가 되지 않는 겁니다.


그럼 20,000...

  1. 후냐아 2017.12.22 22:48

    전 이거도 안되네요..ㅠ

  2. 1 2017.12.27 22:37

    와우.. 머리 참 좋으시네요. 덕분에 문제 해결하고 홈페이지 이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감사합니다 2018.01.31 19:15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4. 1 2018.03.14 19:30

    감사합니다!!

  5. ^^ 2018.11.22 22:24

    팁드리면 휠버튼 누르면 새창으로 열리는데, 왼쪽버튼 눌러 일 키우시지 마시고 휠버튼 눌러 작업 순조로이 진행하십쇼

  6. 코린이 2018.12.11 19:55

    진짜 되네요;; 오류도 그렇고 우회법도 그렇고 보안모듈을 정말 대가리 텅텅빈 놈들이 만들었나봅니다...

  7. ㅇㅇ 2019.01.30 09:11

    문제도, 해결법도 전부 상상을 초월하는 어메이징이로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8. ㅈㅇㅇ 2019.02.24 02:1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고생했는데 ㅠㅠ

  9. Favicon of http://sfdsf ㅇㄹㅇㄹ 2019.03.11 18:44

    ㄷㄷ 갸꿀팁;;; ㄳㄳㄳ

  10. dd 2019.03.19 22:12

    와... 이 개♫♬♬♩들 진짜 월급루팡새끼들

  11. ㅁㅂㅈㅇㅂㅈ 2019.04.22 11:58

    진짜 엉터리사이트............이거 떄문에 크롬에도 별 짓을 다해보고 안되고 지웠다 깔아보고 했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뚤리네요 정말감사합니다 ㅠㅠ
    어이가 없는 시스템이네요
    집 와이파이 , 테더링 다 안되던데 그놈의 ip가 무슨 상관인지;

  12. ㅁㅁ 2019.04.22 11:59

    다안되던 해결이 그냥 인터넷 하나 더키면 되는거라니 기가 차네요;
    해결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13. q 2019.05.18 14:37

    대한민국은 이런분들덕분에 굴러가고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4. ㅇㅇ 2019.06.29 14:32

    진짜 ♪♩♪같은 사이트
    몇년째 안고치냐 진짜 ㅋㅋㅋ

  15. 오우 2019.09.16 11:16

    이대로하니 되네요 감사합니다

Mac에는 당연히 Windows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는 일부 서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피스를 깔면 따라온다지만, 다음의 꼼수를 시도해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1. Office for Mac 2011 인스톨러를 구한다.

여기에서는 https://officecdn.microsoft.com/pr/MacOffice2011/ja-jp/MicrosoftOffice2011.dmg 를 사용했습니다.


2.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설치 유형" 단계에서 "사용자화"를 선택.


3. 옵션에서 "Office Fonts"만 남기고 선택 해제한 뒤, "설치"를 누릅니다.


4. 글꼴이 설치되었습니다.


물론 이건 꼼수고, 엄격히 따지면 마이크로소프트 EULA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쓰지 않더라도, 인터넷 어딘가에서 다운받은 MS 폰트를 슬쩍 다운받아 사용할 거라면 차라리 이 방법을 쓰는 게 나을지도 모르지요...?


참고로 저는 오피스 라이센스가 있습니다. 있으면 쓸 데가 많으니 여러분도 하나씩 쟁여 놓고 쓰십시다. 그럼 20,000...


몇 달 전 리눅스마스터 1급 시험의 2차를 보러 갔었더랍니다. 여기에서는 시험을 치르면서 느낀 간단한 후기 비슷한 걸 적어보려 합니다.


2차 시험의 응시료는 6만원+α. (α가 붙는 이유는, 주최기관인 모 진흥협회에서 치사하게 PG결제수수료까지 소비자 부담으로 돌리기 때문입니다.)


1급 2차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건 역시 man 사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 좀 섞어서, 저는 시험 시간의 8할을 man페이지 보는 데 썼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특정한 상황을 구현/대처할 수 있는 명령어(또는 명령어의 옵션)나 설정파일의 설정값을 묻는 유형이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man 페이지 열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자주 나오는 문제들(httpd.conf 설정법이나 ifconfig 같은)도 중요하긴 하지요. 하지만 기존에 리눅스를 만져 본 경험이 좀 있다면, man page랑 디폴트 conf 파일에 달린 주석을 보며 적당히 맞출 수 있을 겁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게 find 명령어. man 페이지의 설명이 부실하거나 없는 경우, 디폴트 설정 파일에 달린 주석을 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디폴트 설정 파일을 찾으려면 find도 쓸 줄 알아야죠.


시험장에서는, 리눅스 배포판으로 아시아눅스 서버 4 SP1을 사용합니다. 2.6.32 커널 기반입니다. 아 너무 최신이다… 싶지만, 의외로 실무에서 RHEL6은 아직도 현역입니다. 리눅스재단의 공식 커널 업데이트에서 저 버전은 장기지원(LTS) 기간도 끝났지만,  레드햇에서는 아직도 패치를 해 주거든요.

한컴 쪽 아시아눅스 배포 페이지는 진작에 문 닫았기 때문에, 아시아눅스 서버 4를 굳이 써 보고 싶다면 미라클리눅스 홈페이지(일본어)로 가야 합니다. 하지만 그냥 CentOS 6으로 연습해도 아무 다를 것 없을 겁니다.


참고로 기본 설치되어 있는 패키지 / 버전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kernel 2.6.32
  • glibc 2.12
  • gcc 4.4.5
  • xorg 1.7.7
  • rpm 4.8.0
  • KDE 4.3.4
  • Gnome 2.28.0
  • openssh 5.3p1
  • bind 9.7.3
  • dhcp 4.1.1
  • openldap 2.4.23
  • postfix 2.6.6
  • sendmail 8.14.4
  • vsftpd 2.2.2
  • squid 3.1.10
  • apache 2.2.15
  • PHP 5.3.3
  • MySQL 5.1.52
  • PostgreSQL 8.4.7
  • Samba 3.5.6
  • Samba4 4.0.0
  • ntp 4.2.4p8
  • net-snmp 5.5
  • iptables 1.4.7
  • Perl 5.10.1
  • Ruby 1.8.7.299

박물관이 살아있다 그렇습니다 아파치2를 씁니다. 아파치 1.6을 쓰는 리눅스마스터 1급 표준교재를 보내드릴 때가 됐나…? 어차피 시험 문제는 1.x든 2.x든 공통되는 부분에서만 나오지만요.




VMWare같은 가상머신을 쓴다는 후기를 본 적도 있지만, 일단 저희 시험장에서는 USB 플래시메모리로 부팅한 텍스트 모드의 라이브CD 환경에서 진행했습니다. 인터넷은 연결되어 있지만 yum은 사용할 수 없었네요. Please register, or you can not connect to Asianux Update Server!

굳이 아시아눅스에서 돈 안 내고 yum을 사용해 보고 싶다면, CentOS6의 것으로 yum 바이너리를 갈아끼우고 이것저것 설정을 바꿔 주면 다고는 하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텍스트 편집기인 GNU nano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설마 리눅스마스터 치러 가면서 vi 커서 못 움직이시는 분은 없겠지요. 사실 설치되어 있는 게 오리지널 vi가 아니라 vim이라 그냥 방향키 눌러도 되지만. emacs가 있는지는 테스트 못 해 봤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서버에 lynx같은 텍스트 브라우저의 rpm 패키지를 올려 뒀다가 받아서 구글링을 한다던가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런 거 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 있으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없지 않나요? (사실 구글링이 부정행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man 페이지 열람은 되는데 구글링이라고 안 될 건 또 없지 않을까… 물론 그걸 결정하는 건 제가 아니지만요.)


그리고 가끔 라이브CD에 설치가 안 되어 있는 패키지를 시험 문제에 낼 때가 있습니다. 제가 시험볼 때는 smbclient 옵션을 묻는 문제가 나왔었는데, 저거 안 깔려 있습니다. 당연히 교재에는 설명이 나와 있지만... 설치되어 있지 않은 패키지라면 man 페이지도 볼 수 없지요.

말씀드렸다시피 WWW를 쓸 수 없고(브라우저가 없다), 패키지 관리자도 쓸 수 없기 때문에(아시아눅스에서 yum을 쓰려면 돈을 내야 한다), 이런 문제는 안 외웠다면 틀릴 수밖에 없습니다. 뭐 사실 이게 당연한 거고.


자격번호의 "LMF"는 아마 Linux Master First의 약자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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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 Pan 2017.11.01 08:31

    저도 17년 1회차 실기봤었습니다.
    환경세팅부분을 못외우고 응시했더니 4점 차이로
    과락했습니다..
    특히 smbclient 같은 문제가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했고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당혹스럽더군요
    합격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blog.pscr.me 파란화면 2017.11.08 23:16 신고

      smbclient는 정말 당황스러웠지요. 시험장 나오자마자 교재를 뒤져봤을 정도.

      4점 차이라면 금세 다시 붙을 수 있을 겁니다.

3-2015 자판은 닉네임 "소인배" 님이 고안한 것으로, 웹 사이트 sebeol.org에서 날개셋용 ist 설정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sebeol.org가 더 이상 운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받아 두었던 백업본을 이곳에 올려놓습니다.


주의: 저는 이 자판 배열을 고안하고 해당 배열에 대한 날개셋 대응 프리셋을 제작한 닉네임 "소인배" 님과 완전히 무관하며, 이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3-2015.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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